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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생거진천' 무색 환경관리 허술

   
불법소각 행위로 주변의 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다.
   
돼지새끼 사체를 처리장으로 처분하지 않은채 고스란히 방치돼 있다.
   
오염수가 하천부지로 흘러들고 있다.
   
핏물이 뒤섞여 인근 저수지로 유입돼 물의를 빚고 있다.
   
 
생거진천(生居鎭川)의 청정지대 미명이 몰염치한 환경관리로 관내 백곡저수지의 수질오염은 물론 쓰레기의 불법소각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정작 행정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해 빈축을 사고 있다.
<특전사환경연합회/진천=안금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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