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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천사들, 지구의 날 산에 오른다
북한산.청계산서 클린마운틴 캠페인
 
녹색소비자연대 에코볼런티어 초록천사들이 4월 지구의 날을 맞아 Clean Mountain 캠페인에 나선다.

행사는 오는 14일 서울 근교에서 등산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산행을 겸한 캠페인과 자연의 소중함,그리고 아름다움을 깨닫는 시간을 갖는다.

초록천사들의 클린마운틴은 봄이 되면서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산행 인구에 비례해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등산로의 쓰레기와 버려지는 오물 등을 치우게 된다.
 
이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꾸는 한편 청소년 에코볼런티어로서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아름다운 산행을 위한 자연사랑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수도권 북한산과 청계산을 무대로 실시될 예정이며, 강남지역, 강북지역, 성남지역의 초록천사 150여 명씩 500여 명이 참여할 전망이다.

이번 지구의 날 초록천사들의 에코볼런티어 활동은 동시 다발적으로 자율적 참여로 이뤄지게 된다.
 
북한산 지역 집결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수리초등학교에서 등산로를 따라 산을 오르며 깨끗한 등산문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초록천사들이 오를 북한산 클린마운틴 지역은 둘레길과 접해 있고 평일에도 등산객이 많은 지역이어서 이들의 등산로 정화활동은 큰 의미가 기대된다.

반면, 청계산 지역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청계산 입구 공영주차장에서 집결해 자연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성남지역 초록천사들은 이매역 농업기술센터 앞에서 집결해 예장산을 중심으로 클린마운틴 활동에 나선다.
<리포터=신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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