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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5년을 생각하는 국회의원 모임,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토론회' 성황17일 오전 공군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국회의원과 에비역 장성 등 70여명 참석
<발제자와 패널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군호텔(서울)=권병창 기자] 문재인 정부 5년의 성과와 과제를 골자로 다룬 국회 연속토론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17일 오전 서울시 공군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된 국회연속 토론회는 김병주의원의 사회아래 국방위원장 민홍철책임의원과 김진표 정보위원장 김경협 김병주 박정 설훈 안규백 윤건영 윤영찬 이용선의원, 예비역 장성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국회 국방위의 민홍철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발제는 전 국방부의 정경두장관이 안보분야를, 전 국가안보실의 예비역장성 심동현행정관이, 외교분야에는 홍현익국립외교원장, 통일분야에는 동국대의 김용현북한학 교수가 참여했다.

토론에는 안보분야에 여석주전국방부 정책실장, 외교분야에는 위성락전주러시아아대사, 통일분야에는 이수훈전주일대사가 참석했다.

환경방송  sky76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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