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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에너지’ 첫선 SEMP연구소, 아부다비 GSMP서 118조원 투자확정 체결

[프레스센터=권병창 기자] ‘꿈의 에너지’를 국내 첫 선보인 SEMP연구소가 아부다비 GSMP와의 118조원 상당액에 투자확정을 체결했다.

편승이론을 기초로  설계된 비회전식 전자발전기 생산을 위한 투자계약이 국내에서 체결돼 관심을 끌고 있다. 

SEMP연구소는 아부다비 GSMP회사가 1000억불(한화 약 118조원) 투자를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투자계약이 이루어졌다.

SEMP연구소는 면적 24㎡의 발전기에서 10MW가 출력되는 스마트전자발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편승이론에 의해 보통의 배터리로 작은 에너지(전원)를 짧은 시간 공급하면 무한한 전기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의 16,000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이 발전기가 자동차에 적용되면 별도의 충전소 없이 폐차할 때까지 탈 수 있다.
연구소는 선박, 항공기, 가정용, 전자제품에도 이를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연구소는 발전기 연구와 관련하여 논문이 완성됐으며 발표단계만 남았다고 덧붙였다. 

또 연구소는 “국제시험기관 인정기구인 KOLAS로부터 스마트전기발전기의 효율이 470%, 546%, 1,769%의 시험성적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성가로 2019년 3월 파트너십을 맺은 GSMP사가 정식 투자 의향을 밝혔다고 전했다. 

한국을 찾은 아부다비 GSPM 인사는 Zakeya Alameri CEO, Ahmed Alsaeedi 기술업무 이사·품질보증담당, Mohammed Ibrahin 재무이사·전략업무, Hamad Alameri 재무고문이다.

SEMP연구소는 "기술적인 보안을 위해 모든 것을 공개할 수 없지만 GSPM의 투자를 받아 인천송도경제구역에 생산공장과 부대시설을 설립할 예정이다.

인천투자청과 협의 중에 있으며 충북 오산에 있는 과학산업단지 내 외국인투자지역에 협력업체와 협업해 공장도 설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EMP연구소 최우희 대표이사는 "스마트발전기를 통해 지구를 살리는 에너지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GSPM Zakeya Alameri CEO는 "에너지 의존도는 매년 5%씩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개발과 혁신은 불가능에서 오기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118조에 달하는 투자와 관련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지금과 미래의 위험요소를 없앨 계획을 통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우리 목표는 인류를 위한 것으로 우리의 도전을 지지해달라"고 말했다.  

환경방송  sky76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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