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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국회 경내 음식물 잔반 공익 포스터 첫 등장

[국회=권병창 기자/포스터=한국환경공단 발췌] "가벼워진 그릇만큼 환경을 채워요."

'민의(民意)의 전당' 국회 경내 대형 구내식당에 시선을 끄는 음식물 저감 포스터가 이목을 집중시켜 화제다.

8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국회 의원회관 1층 200여석의 구내 식당에 이색 포스터가 나붙어 소리없는 광고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

화제의 포스터는 다름아닌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이 제작한 공익 광고로 지구본 위의 나무숲과 접시위의 음식물 줄이기 내용을 담고 있다. 

그냥 지나치기 일쑤이지만, 국회 구내 식당 한켠에 붙여진 환경 포스터는 일반인도 드나들수 있는 개방 장소로 적잖은 반향을 불러모을 전망이다.

다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3월 현재 일반인의 출입은 전면 금지됐지만,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국회 직원은 물론 자유로운 출입자들의 눈에 띌 눈높이에 부착, 시선을 사로잡는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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