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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위한 평화회의 불꽃지펴
<식전행사로 어린이합창단이 통일의 노래를 합창하고 있다.>
<이창복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민화협의 김홍걸대표상임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문순강원도지사가 축사와 공동호소문을 낭독하고 있다.>

[DMZ박물관(고성)=권병창 기자] "한반도에 평화를! 열려라, 금강산!"을 아젠다로 꿈의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한 각계대표 평화회의가 통일의 길목, 통일전망대 일원에서 불지폈다.

17일 금강산관광 21주년을 맞아 18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소재 DMZ박물관에서 개최된 평화회의는 이창복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김홍걸민족화해협력 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최문순강원도지사,이경일고성군수 등 1,000여명이 운집, 대성황을 이뤘다.

<제1부 평화회의에서 사회를 맡고 있는 한미경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와 권재석한국노총 대협본부장>
<국민염원을 담아 '한반도에 평화를 열려라, 금강산' 등 손팻말을 들고, 두 지역의 재개를 위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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