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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도시관광+생태+시민커뮤니티+문화네트워크 허브 '청사진'최대호시장,'평촌 복합문화형공원 조성안 기자간담회' 주재

[안양=권병창 기자] "마음을 편하게 하고 몸을 쉬게하는 즐겁고 자유로운 아늑한 유토피아의 안양."

안양시의 대표공원으로서 상징성 제고는 물론 환경친화적인 공원조성을 통한 근본적인 도시환경 체질개선, 창의융합의 문화도시, 안양의 문화중심지로의 도약에 대한 마스터 플랜이 수립됐다.

16일 오전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3층 상황실에서 김동근스마트밸리팀장의 사회아래 열린 '평촌 복합문화형공원 조성안 기자간담회'는 핑크빛 미래 비전을 골자로 브리핑이 이어졌다.

<기자회견장>

이날 최대호 시장은 △공원이용의 효율성 저하 △시민중심 공유공간 영역의 재정비 필요 △평촌 복합문화형 공원 조성 기본계획 필요 등에 따른 새로운 변화모색을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도로의 인한 단절을 극복하는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공원이용의 불편 개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복합문화형 공원 기본계획 수립의 비전을 내놓았다.

최대호 시장은 "살기좋은 안양, 살고싶은 안양, 나아가 쾌적한 공원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돌려드리려는 시정을 다짐했다"고 상기했다.

최 시장은 이어 "시장직으로 몸담으면서 안양에 대해 고민한 바, 세계유수의 美센트럴파크와  같은 공원을 가질 수 있을까, 안양에도 저와 같은 센트럴 파크와 같은 공원을 조성해야 겠다"고 추진계기를 밝혔다.

최 시장은 특히, 앞서 관련 프로젝트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자문을 들어 지난 1년여 동안 역점적인 '평촌 복합문화형 공원 조성안'을 수립했다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이를 토대로 향후 총 340억원을 투입해 기대효과로 문화의 중심지이자, 환경친화적인 공원, 주민 친화적인 공원, 미래의 100년,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어 낼 것이란 핑크빛 사업추진을 제시했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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