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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웅 광복회장,"'통일'은 남북 양심이 하나되는 것"제21대 김원웅광복회장 취임식에서 역설
<김원웅광복회장이 7일 취임사를 통해 사자후를 토해내고 있다.>
<제21대 광복회의 김원웅 회장>

[백범기념관=권병창 기자] "위대하고 찬란한 자주독립과 자주통일에 '광복회'가 앞장서겠다."
"광복회는 모든 사회단체의 구심체입니다."

제21대 광복회의 새 사령탑으로 취임한 김원웅(전 국회의원)회장은 "광복회의 잠자는 어깨를 흔들어 깨우겠습니다.

나아가 국가 정통성의 중심축이 되는 광복회, 국민의 존경을 받는 광복회를 만들겠습니다."

아직 우리는 광복되지 않은 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상세한 기사는 자매지 '대한일보'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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