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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육견상인회, 생존권 투쟁 도청앞 첫 피켓시위25일 육견상인회 뜻 관철될 때까지 집단시위 돌입

<경기도의 무차별적인 식용견 농장에 대한 행정단속에 반발하며, 육견상인회의 집행부가 도청앞에서 피켓시위에 들어갔다.>

[수원=유영미 기자] 경기도내 육견 종사자의 삶의 터전을 사수하려는 움직임이 가열찬 가운데 경기도청 앞을 무대로 첫 피켓시위에 돌입했다.

17일 오전 전국육견상인회의 이병희회장과 김천수사무총장을 비롯한 도내 모지역의 동종업계 2명이 동참,이재명도지사에 대한 실력행사를 예고했다.

23일에 이어 24,25일 사흘동안 집행부의 일부 회원들이 첫 손팻말을 제작,시위에 참여하며 연이은 강력투쟁을 예감,전운마저 감돌았다.

이날 이병희 회장은 전국의 육견종사자를 대상으로 '호소문'을 작성,공지를 올린데 이어 향후 강력 투쟁에 따른 사전답사 의미의 침묵시위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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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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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희 2019-04-17 23:47:52

    도지사님 올바른정치나 하시오
    육견인들 핍박하지 말고 자유민주국가에서 어째서 자유를박탈당하고산단 말이오   삭제

    • 이영희 2019-04-17 20:59:08

      배은망덕한 쌍놈이란 말 아는지 묻고 싶소.
      이재명 도지사님 내나이 80이 다 되지만
      이런 도정은 없어소이다. 도민이 평화롭고 편안하게 가도록 살펴야지 이게 뭡니까. 도청앞에서
      도민이 못살겠다고 소리치는게 그리좋소이까.
      부탁드리나이다. 경기도민이 편안하게 갈수 있도록하슈. 권력을 부리면 피를 흘리게되니...
      참고하시오.   삭제

      • 내님 2019-04-17 18:54:48

        표를 의식한 정치인이 표를 무시한 정치를 할수 있나요? 한번의 인기를 위해서가 아닌 도민들을 위한 정치를 하시는게, 다음이란게 있지 않을까요? 인구 절벽, 고령화 사회를 벗어나기 위해, 인구 증가 정책은 어디가고, 자식없는 인간의 헛헛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키우는 개들을위한 저치를 한다는게,,,, 얼아나 웃기는건지,, 후세에서 말하겠죠
        인간의 본성을 교육한, 인간의 도리를 무시하는 인간이 하는 정치이니,,, 개판 정치일수밖에,,,,   삭제

        • 박동규 2019-04-17 17:31:39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는 짓은 도지사로써 할 수 없는 일이다.소수라고 가볍게 생각하고 정책의 방향을 잡았다면 큰 착각에 홀린 것이다.
          쥐를 몰아도 빠져 나갈 구멍이라도 내어 주고 몰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죽으리라 하고 달겨들면 큰 상처에 덧이 나서 같이 죽을 것이다   삭제

          • 이경희 2019-04-17 17:15:12

            이재명지사님 도민을 아끼는줄 알았는데 뭔가 이해가 안되네요. 저들이 저런 행동은 도민을 살피지 못한다는 증거 입니다. 행복을 느끼는 도민의
            99% 된다해도 1%의 불행한 도민을 돌보지 않는다면 도정에 실패한 것입니다. 잘못되 규정을보완 하고 고쳐야 하지만 권력을 앞세워 도민을 짖밟다면 규탄받을 것입니다.   삭제

            • 비키 2019-04-17 16:56:01

              농민의 생존의 생업을 건드리는 것은 너무한다는
              생각이 우선된다. 누구든 생각해보라 평생을 지켜온 생존의 터전을 권력으로 다스린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 시대가 변했다고 관습을 무시하는것은 헌법을 무시하는 것과 다바 없다. 이재명지사는 권력남용하지 말고 도민의 생존에 터전을 지켜 보존해 주기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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