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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폐기물 처리과정 직접 체험하세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에게 폐기물 관련 처리시설을 공개하고 폐기물이 처리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견학 프로그램 '2019 클린투어'를 오는 3월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2019 클린투어는△음식물류폐기물자원화시설, 재활용선별센터, 자원회수시설 순회△청소행정 일반에 관한 설명△시설물의 운영상황에 대한 해설△동영상 시청 △현장 견학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견학에 참여한 시민의 편의를 위해 20명 이상이 단체로 클린투어를 신청한 경우에는 45인승 버스를 지원한다.

클린투어를 체험한 초등학교 교사는 "현장 중심의 교육에 학생들의 이해와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버스까지 지원해준 시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2천500여명이 클린투어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더 많은 시민이 현장을 방문해 자원 재활용의 소중함과 분리배출의 필요성에 대해서 좋은 교육과 경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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