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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관리위,"박원순 후보 근로환경 개선 적임자"4일 오후 국회 정론관서 박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

'삼박, 대박을 주택관리사와 함께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박 후보는 공동주택관리 현장의 '갑질' 철폐와 근로환경 개선의 적임자로 지지를 선언합니다."

서울을 무대로 구성된 '공동주택관리위원회(위원장 하원선,공동주택관리 전문가인 주택관리사 모임)는 4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 이같이 밝혔다.

공동주택관리위는 이날 서울시민의 70% 이상이 거주하는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입주 주민의 안전을 위한 공동주택 관련, 제도개선의 적임자인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날 지지선언에서 지난 6년간 공동주택관리 현장에 '맑은 아파트 만들기'를 통해 관련 문제점을 깊이 인식해 투명한 관리문화의 정착과 제도개선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외 살기 좋은 아파트 공동체 문화를 선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동주택관리 종사자들의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박원순 후보를 지속적인 지지를 해나갔다는 희지도 담아냈다.
<국회=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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