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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60대 女육견인, 음식물 폐기물 입법발의 철회 눈물 호소

60대의 한 여성 육견인이 16일 오후 서울시 국회대로 앞에서 한정애의원의 음식물 폐기물 잔반처리 금지를 골자로 입법발의를 한데 따른 궐기 집회장에서 백지화를 눈물로 호소하자, 배치된 여경들이 눈시울을 붉히며 머리를 숙이고 있다.
<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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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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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영호 2018-05-18 14:51:18

    우리는 순수 개사육 농민이다
    우리의 생존권에 태클을 걸지말라   삭제

    • 시루봉 2018-05-17 06:49:39

      대한민국 국민으로 비오는 굿은 날씨에
      65세 할머니의 절규
      정부에 지원금을 더 달라고 울부짖을까?
      노령연금 더달라 절규할까?
      대한민국에 보장하는 직업에 자유
      노령에도 세금 내가며 개사육 축산을 하는 농민이다
      이정부에서는 청년들도 일자리가 없어서 실업자인데 저 할머니는 대한민국이 인정하는 축산인 이며 납세의 의무를 다하는 국민이다
      저 할머니의 눈에 눈물을 아주는 정부가 되야 하다.   삭제

      • 은수 2018-05-17 04:03:08

        잔반이 주식인 육견은 뭘 먹이로 해야하나?
        한정애의원은 동보단체 후원금에 눈이 멀어 농민을 울리는구나 개빠 앞잡이 한정애는 국회의원 으로써 지격이 없는×이다.
        후원금 얻어 처먹고 농민을 울리니 좋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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