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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협,미허가 축사 '개' 제외 긴급 대책회의26일 서울 여의도 축단협 농성장 30여명 참가

150여만 식용견 종사자로 구성된 한국육견단체협의회(회장 주영봉목사.이하 한단협)는 26일 국회와 KB국민은행 앞 축단협 천막농성장에서 '가축분뇨법'내 '개'항목 삭제와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30여명의 한단협 집행부는 일련의 무허가 축사 기한연장과 연계된 가분법 개별 항목에서 유일하게 '개'만이 제외된 점에 다각적인 현안 타개를 모색했다.

이에는 국회 법사위원장실 및 환노위 항의 방문, 민주당사와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대한애국당 등을 찾아 일련의 가분법 독소조항 및 10대 축종의 '개' 삭제 부문을 제기,대책수립을 촉구키로 했다.
<국회=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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