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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가운데 백중지나 떠오른 달무리
<6일 밤 12시40분께 이채로운 형상을 나타낸 달무리>

달무리는 달 주위에 나타나는 동그란 빛의 띠로 대기 중에 떠 있는 먼지나 얼음알갱이에 의해 햇빛이 굴절, 반사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으로 정의된다. 

달무리는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 보다는 얼음알갱이가 하늘에 엷게 퍼져 만들어지는구름인 권운과 권층운이 낀 날에 쉽게 볼수 있다. 

예로부터 ‘달무리가 있으면 비가 온다’는 구전이 있는데, 실제로 달무리가 나타나는 날은 비가 올 확률이 60~70%정도로 매우 높은 편으로 알려진다.
<강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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