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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연합회,스크린사격장 등 프로젝트 박차A4용지,쇼핑몰,물보일러 등 5대 사업수립

   
<김석훈회장이 관계 요원들에게 5대 프로젝트 사업에 대해 향후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역전의 '검은베레'로 젊음을 불사른 (사)특전사환경연합회(회장 김석훈)가 정부의 '창조경제'에 발맞춰 환경친화적인 아이템을 발굴,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국방부 예하 특수부대에서 몸담았던 역전의 용사들이 단순한 수익사업을 떠나 실질적인 자생력을 골자로 지속가능한 5대 프로젝트에 강력 드라이브하고 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첫째 아이템은 국내 첫 스크린사격장으로 이미 미국과 대만 등 일부 국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며, 호황을 누리고 있다.

   
<김석훈특전사환경연합회장>
이에 특전사연합회는 까다롭고 번거로운 국내외 요식의 행정 절차를 거쳐 마침내 서울 홍대 모처에 화제의 '스크린사격장'을 설비해 이미 사업설명회를 뒤로 차별화된 공간으로 조성중이다.

특전사연합회는 이어 최저가 최상품의 A4용지 납품을 비롯한 필라이트LED를 포함한 굿모닝365,디자인봄과의 업무제휴(MOU)를 선보이며 수익 제고에 발벗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게다가 국내 유수 제품의 엄선된 상품을 선별해 특전 회원은 물론 일반 애용자들이 값싸고 구매할 수 있는 파격적인 '대한민국 청년단 쇼핑몰'을 구축, 염가로 판매하며 동종업계 시장을 공략하게 된다.

그 외 환경친화적인 물 보일러와 친환경 에어 엔진을 교차 출시해, 국내외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략이다.

김석훈회장은 "오랜동안 사업 아이템과 국익차원의 계도 활동에 참여하면서 뒤따르는 경제적 부담을 저감코자, 획기적인 사업 목록으로 떠오른 5대 사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조유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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