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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산림환경연구소, 진안시장에서 전통시장 살리기 동참전통시장에서 위문품 구입하여 자매결연 불우시설 방문하기도

진안군 백운면에 위치한 전라북도산림환경연구소(소장 최규상)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9. 4(목)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안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산림환경연구소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하고, 연구소에서 가까운 진안시장을 찾아 지역상품을 구입하는 한편, 이날 구내식당을 휴무하고 진안군내 식당을 이용하는 등 전통시장살리기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지난 2010년 9월 진안으로 이전한 산림환경연구소는 진안지역 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월 두차례 구내식당을 휴무하고 진안군내 식당을 이용해 오고 있는 등 진안경제살리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직원들은 그간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자발적 모금을 펼쳤으며 전직원이 동참하여 십시일반 모금된 금액으로 쌀과 화장지 등 위문용품을 진안시장 장보기를 통해 구입한 후 자매결연 시설인 ‘흰마실’ 장애시설을 찾아 전달하였다.

산림환경연구소는 매년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며지역 이웃을 위한 행사를 계속해오면서 앞으로도「식당휴무를 통한 지역식당 이용하기」, 「전통시장 이용하기」, 「자매결연 시설 방문하기」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진안군민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관 기자  adwd10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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