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Network 제주권
제주,돼지유행성설사병 방역대책 협의행정·수의사·생산자 피해최소화 대책 강구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최초 발생한 돼지유행성설사병(PED)의 확산 차단과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9일 오후 도청 삼다홀(2층 소회의실)에서 조덕준 축정과장 주재로 행정양돈전문수의사농축협 및 한돈협회 등 생산자 단체와 방역대책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협의내용으로생산자 및 양돈 전문수의사들로부터 현장상황 및 대응이 필요한 취약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동질병의 확산차단을 위한 양돈농가 차단방역 등 현장 방역조치사항, 생산자 단체 역할분담과 아울러 방역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의견수렴 등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PED는 농가의 철저한 방역과 대비만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질병으로 양돈농가에서는 농장 내외부 등 소독과 예방접종을 철저히 하고 있다.

그 밖에 차량
외부인 등 농장을 외부환경에 노출시키는 것은 그만큼 질병의 유입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외부인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진입이 불가피 할 때에는 농장 밖에서 고압분무기를 활용 바퀴차량내외부운전자에 대한 소독을 23중으로 실시하고, 반드시 건조가 된 상태에서 농장에 진입토록 할 것을 당부하였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저작권자 © 환경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환경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