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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환경, 혼합폐기물 버젓이 야적
  • 기동취재팀=김민수대기자/노건철 기자
  • 승인 2012.04.1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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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토사 등이 사업장내에 분리보관이 안된채 무방비로 방치돼 있어 당국의 행정누수 현상을 초래하고 있다.

문제의 은성환경(주)에 산적한 임목폐기물은 합당한 소각처리를 하지않고 무분별하게 태우거나 그대로 방치시켜 대기환경의 또다른 오염원을 부추기고 있다.

뒤섞여 있는 임목은 해당 인허가 업체로 반출해야 함에도 비용부담 등에 따른 부당이득을 취할 개연성이 높아 빈축을 사고 있다.




(주)미래환경연합의 기동취재팀이 현장을 급습한 당시, 타고 남은 잔재물이 그대로 놓여 한눈에도 불법 소각행위를 적발할 수 있었다.

이뿐아니라, 사업장 코너에는 비산먼지를 예방할 방진막조차 없이 토사가 쌓여 있어 대책이 요구된다.

야적된 토사 주변에는 비가 내릴 경우 적절한 가변배수로 등이 설치돼야 하나 환경의식을 찾아 볼 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관련 은성환경(주) 관계자는 "빠른 시일내에 현장을 모두 환경 오염원이 될 소지가 다분한 것부터 먼저 적정처리를 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기동취재팀=김민수 대기자/사진=노건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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