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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구의 名家 '소피아 라텍스' 전통방식 호평

고풍스런 중후한 멋과 자연의 질감 그대로

전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옥뿐만 아니라 아파트에도 어울리는 전통 고가구를 찾는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자연스런 멋을 그대로 담은 우리나라 전통 고가구는 가구로서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소박하고 친환경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옛 전통방식 그대로 친환경 기술과 자연 그대로의 질감을 살려 은은한 멋을 가구에 표현했다. 

소피아 라텍스의 제품은 외형은 전통 고가구의 형태를 띠면서 실생활에 활용도가 높은 실용적인 가구들이 많다.

또한 이제껏 생산되어 왔던 고가구의 특징이 쇠장식, 짙은 색체 등을 최대한 배제하고 원목이 갖고 있는 단순하고 간결한 자연 그대로의 질감을 최대한 살렸다. 

나무는 육송을 가지고 전통 짜맞춤 방식으로 제작하여 고풍스럽고 중후한 멋을 더했다.
특히, 친환경 기술을 접목시킨 표면 처리는 소나무의 자연 무늬결으 최대한 살렸으며 표면탄화법 방부처리로 건강까지 생각했다

소피아라텍스 천연원목 가구의 특징은 크게 5가지로 설명된다.

첫째, 전통 짜맞줌 방식이다. 예로부터 전통가구를 만드는 짜맞춤 방시 그대로 이중귀장부 맞춤으로 제작하고, 좌탁 전체 모서리를 부드럽게 처리한 점이 돋보인다 .

상판 역시 못이나 본드를 사용하지 않고 요철 형태의 촉이음 방식으로 짜맞춤해 집안 습도 조절에 탁월한 원목의 기능을 최대한 살렸다.

둘째, 상판 뒤틀림 방지와 연결부의 강화이다. 고가구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우리나라 소나무는 계절과 환경에 따라 모양이 뒤틀리는 등 나무 변형이 따를 수있는데, 이를 막기 위해서 상판에 목심을 박아준다.

즉, 상판 가로대와 관제 사이의 연결부위, 상판판제와 판제 사이의 연결 부위에 지름 10mm 목심을 박아 다른 고가구에 비해 훨씬 튼튼하고 견고하다.

셋째, 105mm의 상판 두께이다. 보통 다른 업체의 경우 상판 두께가 80~85mm인 것에 비해 소피아 라텍스 원목침대의 상판과 다리 두께를 105mm로 유지한다.

원목침대 상판이 너무 얇으면 다가와 원가가 저렴해지고 제작 공정 또한 한층 수월해지겠지만 제품의 질은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상판 두께를 두껍게 유지하여 고풍스럽고 묵직한 느낌이 나도록 제작했다

넷째, 낙동법표면처리이다.
표면은 인두로 지진후 볏짚으로 문질려 약한 부분을 긁어내고 단단한 목리부분만 두드러지게 하여 광택이 없고 묵직한 질감을 나타냈다.

또한 소나무의 자연 무늬결을 최대한 살려 멋스럽게 연출했다.

다섯째, 표편탄화법 방부처리이다.
나무는 공기중의 습도가 높으면 곰팡이와 벌레가 생겨 부패하기 쉽다. 이를 막기위해 나무 표면에 피마자, 잣 호두 콩 등으로 만든 식물성 기름을 덧칠하는 표면탄화법으로 방부처리를 한다.
 
식물성 기름을 발라주면 나무 표면에 얇은 막이 생겨 은은한 과액이 나며 나무가 트고 갈라지는 것을 막을 수있다.

마무리의 칠은 100% 천연수지 쉘락으로 칠을 해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준다. 소피아라텍스(http://sophialatex.com) 문의전화는 070-4042-9860.
<차균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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