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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경찰서, 범죄피해자 보호 앞장

   
수사과 요원들이 힘찬 파이팅을 외치며 올곧은 민생치안을 다짐하고 있다.
4대악 근절 T/F구성 및 범죄피해자 안전보호

청양경찰서(서장 조영수)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청양’을 위해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 및 불량식품 등 ‘4대 사회惡’ 근절 T/F팀을 구성,활동하는 가운데 범죄 피해자 보호에도 앞장서 주민들의 찬사를 얻고 있다.

경찰은 올해 성폭력 피의자 3명을 검거․구속하고 여죄 등 추가피해를 수집하는 발군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신고 보상금(최고 100만원) 홍보로 주민의 제보를 유도하는 한편 지자체와 합동으로 집중단속을 하고 있다.

또한 노인 대상 범죄예방을 위해 노인정 등을 방문해 신고요령을 설명하는 ‘찾아가는 눈높이 수사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녀가장인 범죄 피해자에게 유관기관과 협조, 생계비 200만원을 받을 수 있도록 주선해 재활을 도왔다.

청양경찰서 수사관들로 구성된 '나눔 폴'을 결성해 범죄피해자를 매월 정기적으로 돕고 있어 주민의 찬사를 받고 있다.

한편 강력팀장(팀장 은진현경위)은 인터넷 카페를 통해 '나눔 폴'을 홍보해 타 지역에서도 회원가입 의사를 전해오고 있어 ‘범죄 피해자를 돕고자 하는 마음 하나면 충분하고 앞으로도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양=김광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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