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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에 산다] 용산구 공무원의 신독(愼獨)어린 민원 조기대응 호평
<용산구청 종합민원실 전경>
<용산구청의 객관적인 평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외평가 상패들>
<용산구청 2층 종합민원실에 장식해 놓은 만발한 국화는 민원인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용산구청=권병창 기자] 월요일 오전을 틈타 다소 번거로운 일정을 뒤로 필요에 따라 등록증 재발급 업무 공무원의 친절 업무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6일 오전 용산구청 5층 문화진흥팀의 분주한 모습에 담당자자는 민원사항을 파악후 관련 서증을 제출한 10여분 사이 선처리 후확인하는 능률적인 공직상을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취재진이 긴급히 2008년 5월에 등록한 '기타 간행물 신고증'의 분실사유에 대해 자초지종을 밝히자 분주한 자신의 업무를 뒤로 선뜻 신분증을 확인한뒤 후속 업무에 들어갔다.

불과 수분 내에 업무처리를 안내와 함께 처리하는 민완 공무는 '위드코로나'로 번거롭고 자칫 지친 민원인에게는 목소리 톤이 높기 일쑤이다.

특히, 용산구청은 앞서 2층 민원실에 대외평가 수상전시관이 입증하듯 5층 문화진흥팀 소속 공무원의 효율적인 업무처리는 호평을 얻기에 충분하리라.

용산구는 앞서 2020 대외기관평가 최고성과 달성에 이어 WHO 고령 친화도시 인증 획득, 용산 역사문화 르네상스 특구 지정 확정, 2021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1위 선정 등 수훈에 빛나고 있다.

여타 공직에 헌신하는 공무원들의 세밑연말, 또하나의 잔잔한 감동이 밀려드는 활기찬 하루, 한주의 시작에 힘이 되는 대목이다.

다만, 담당부서의 오모 씨에 대한 코멘트나 구청의 적절한 열린구정을 추가하려 했으나 옥의 티로 남을듯 우려, 생략키로 했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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