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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의 숨결] 농작물 농약대체 살균수 연구개발(R&D) 쾌거...이규석대표

<연구개발(R&D)로 성과를 거둔 살균수를 농작물에 시험재배하고 있다.>
<오랜 기간 연구를 거듭해 마침내 개발에 성공한 장비 일부>
<시험작동에 앞서 가동장비를 면밀하게 살펴보고 있다.>

[천안=김민석 기자] 풍요로운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속창리에 거주하는 농부인 이규석대표는 농장에서 재배한 양상추와 배추,무우 등이 벌레를 먹거나 병들어 상품성이 떨어져 낙담했다.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낮은 상품가치에 출하마저 못해 지역농민들 역시 울상이란 안타까움을 토로한다.

반면, 전라도의 여수지역에서 출하한 김장 배추는 예전에 비해 포기당 3,000원에 거래되던 것이 3배나 치솟아 1만원으로 껑충 올라 상종가를 치고 있다.

이와 달리, 중부지역의 엽채류 농민들은 농작물 실패에 노심초사하고 있다.

이같은 고질적인 피해와 타들어가는 농심에 이규석 씨는 내년도 농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재기에 나서며 연구개발(R&D)에 돌입,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

그는 시중의 지하수에 함유된 해로운 균을 사멸시킬 수 있는 '오존 살균수'로 전환시켜 농작물에 농약 역할을 대신할 살균수를 만들어 주는 기계장치를 개발, 부푼 꿈에 젖어 있다.

개발한 환경기술(ET)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데 1분 이내 99.9%의 살균이 가능하다는데 향후 출구에 한가닥 희망을 갖게 된 것.

살균수 기술장치는 유해한 공기중의 오존을 물과 전기를 이용해 살균 및 소독한다는 노하우를 십분 발휘한 점이다.

<살균수를 이용해 목축 농장의 젖소들이 부작용 없이 사료와 함께 먹이를 주고 있다.>
<시험작동에 성공한후 연구진과 관련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면규연구개발자와 쾌거를 얻은 그는 오존 살균은 유해물을 다시 활용할 배오존 재활용 장치를 공기중 산소를 추출해 오존을 동시 추출해 물에 용존시키는데 성공했다.

오염된 물은 정화할 수 있고, 환경개선을 더한 더러운 공기를 맑게하는데 주효했다.

살균세척 분야는 물론 농장 경영에 환경정화를 고려한 가금류와 가축의 질병예방까지 가능하다.
이는 전통기술에 IOT기술을 적용, 소기의 목적 달성에 결실을 맺었다는 진단이다.

핸트폰이나 집에서도 영상 모니터를 통해 컨트롤이 가능 한만큼 질병 감염도와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온습도 체크까지 용이한 카메라 작동이 동시 가능하다.

적용할 수 있는 국내 시장을 선점할수 있고, 이웃 중국과 동남아로의 제품을 개발, 수출하려는 발판을 구축할 수 있는 판로개척을 꾀하고 있다.

연구에 헌신한 이규석대표와 이면규 개발자는 "물로써 환경을 변화시키는 나아가 생명을 살리는 목적이 더 우선인 AI감염 전체를 매몰하는 참담했던 농장주의 아이템 발굴이 신화창조를 일궈낸 셈"이라며 소회를 밝혔다.

 

환경방송  sky76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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