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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동·청소년시설 석면환경 개선사업 지원

[권병창 기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장준영 이사장)은 2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조흥식 회장)와 아동·청소년 환경개선 지원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환경공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경영의 협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석면안전 환경개선 사업을 위한 상호 지원 및 협력 △향후 환경분야 아동·청소년 지원사업 기획을 위한 상호 협력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2022년도에 환경공단은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석면안전 환경개선사업 대상선정 및 사업수행 컨설팅 등 기술지원을 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업비인 복권기금 (35억) 배분 및 사업관리를 할 예정이다.

더불어, 환경공단은 지난 9월 7일 제1차 ESG 협의체를 개최하고, ‘K-eco가 그린 ESG, 함께 더 나은 미래로’를 ESG경영 추진전략을 비전으로 정하여 ESG 확산에 선도적 역할 수행 다짐을 한 바 있다.

특히, 공단은 이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약 외에도,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지역 환경개선, 사회적가치 실현, 지역사회와의 소통 등 타 기관과의 공동협력 사업을 지속적 발굴·추진할 예정이다.

환경공단 장준영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력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아동·청소년의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범정부 차원의 ESG 경영 성과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환경방송  sky76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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