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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진경산수화 버금가는 살아있는 수묵화 '천불동계곡'

<흡사 북한의 금강산 일만이천봉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으리만치 기암괴석으로 형성돼 있다.>

[천불동계곡=권병창 기자] 계곡 양쪽에 솟은 봉우리들이 각기 모습이 다른 불상 1,000여 개를 새겨놓은 듯해 금강산 골짜기의 이름을 따서 '천불동'이라 일컫는다. 

설악산의 1,400m급 공룡능선과 천화대 능선 및 화채능선 사이에 우뚯 솟아 있으며, 설악의 산악미를 한데 모은 듯한 경승지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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