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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추석 한가위 황금연휴, 가족나들이 '맛집기행'
<군산의 향토음식으로 꽃게장과 대하장이 천하별미로 손꼽히는 한주옥의 상차림>
<식도락가의 구미를 사로잡는 꽃게장>
<백제권의 부여 아울렛점에서 맛볼수 있는 고명을 얹은 정갈한 면요리 한국수는 우리 맛을 담아냈다는 호평이다.>

[권병창 기자] 민족 최대 명절 추석 한가위의 황금연휴를 맞아 온가족 맛집기행을 떠날 행복한 가족나들이는 어디가 좋을까.

기자들로 구성된 팸투어를 오가며 맛과 멋을 찾은 취재진은 그 가운데 별미순례로 추천되는 맛집을 묶어 나열해 본다.

비록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잦은 여행과 화목한 만남을 가질수는 없지만 고향 지근의 먹거리의 소담스런 명소, 그 곳에서 정갈한 고향의 맛에 취해봄직 하리라.

<서울 남대문 상가에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원조 갈치조림은 익히 입소문이 자자하다.>
<부안 상설시장의 신토불이 일남분식 팥요리 맛은 남녀노소 구별없이 사계절 발길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파주경찰서 부근 바지락칼국수 음식점은 멀리서도 단골이 찾아올 정도로 진미를 자랑한다.>

다소 차량 편이 번거로운 강원도와 경상도, 그리고 남도 미각까지는 어렵더라도 가족과 함께 찾아 맛볼 수 있는 지근의 감성 로드로 담아냈다.

서울 도심을 벗어나 식도락가의 구미를 사로잡으며, 향토애가 깃든 고향 별미는 옛 정취를 되찾기에 모자람이 없는 추억의 명소로 황금연휴를 틈타 맛집기행을 추천해 본다.

 

 

환경방송  sky76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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