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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고 백선엽대장 선그라스 꺼내 보이는 이진삼 전육군참모총장
<이진삼전 육군참모총장이 14일 오후 양주 하늘궁에서 살아 생전의 백선엽 대장으로부터 건네받은 선물인 선그라스 일화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전총장은 사선을 함께 넘나든 옛 전우들이 백선엽 대장의 선그라스를 자신에게 달라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귀띔했다.>
<직접 선그라스를 착용해보이는 이진삼 전육참 총장>

[양주=권병창 기자] 이진삼<육사 15기> 전 육군참모총장이 고 백선엽대장의 후일담을 얘기하는 도중 생전의 선물로 받은 선그라스에 대한 후일담을 전하고 있다. 

이 전총장은 14일 오후 양주에 있는 하늘궁에서 국가혁명당의 허경영총재와의 첫 상견례에서 양자 환담도중 때마침 백 장군의 나라사랑 충정과 국가관을 상기하며, 직접 착용해 보기도 했다.  

위키백과 기록에 따르면, 이 전총장은 현역 대위 시절인 1967년 동료들과 3번의 북파 활동으로 조선인민군 33명을 사살하는 작전을 수행했다.

특히, 특전사 참모장 재직 당시 한국의 군사 무술인 특공무술을 창안한 태권도 고단자로도 널리 알려진다.

환경방송  sky76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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