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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제 김종태작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서 특별초대展80개 성상의 서화작품 총망라 '금제예집' 출간 첫선
<금제 선생이 '그대에게 다가가는 나그랑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10일 오후 인사동 한국미술관 전시장에서 하트 문양을 그리며 작품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사동=권병창 기자] “쓰고 또 쓰고, 그리며 노래했다.”
“'팽이는 돌지 않으면 그 존재감이 없어진다.'는 신념아래 쉼없이 달려 왔습니다."

80(傘壽) 성상의 신독(愼獨)어린 예의 길을 총망라하겠다는 소명에서 서화작품을 한데모은 ‘금제예집(昑齊藝集)’ 서화집이 마침내 출간됐다.

비록 졸작이지만, 삶의 발자욱이라 여겨 자리를 함께하며, 주옥같은 작품과 우의가 깃든 정감을 나누는 값진 자리로 초대전이 마련됐다.

<금제 김종태작가의 팔순기념 초대전에서 '그대에게 다가가는 나그랑봉사회'의 이병연 회장과 문하생들이 금일봉을 전달하며 박수갈채로 축하를 전하고 있다.>

때와 장소는 오는 12일 오후 3시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12 대일빌딩 2층에서 자축연(自祝宴)을 겸해 초대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10일부터 15일까지 엿새동안 열리며, 인사동 대일빌딩 2층 한국미술관 전관에서 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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