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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둘레산길 연결지선 체계적 정비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 네트워크 조성

대전시가 대전둘레산길 전국 명소화를 위해 둘레산길 일제정비에 나선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민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투입해 대전둘레산길 12구간(133km)중 67km를 정비한다.

우선 대전둘레산길 진입로인 지선을 중심으로 방향표지판, 해설판, 목계단, 화장실 등 시민의 불편이 예상되는 시설물에 대해 우선 정비할 계획이다.

호우 등으로 인해 훼손돼 통행에 불편을 줬던 등산로는 관리인을 집중 배치하고, 동일 노선 이용이 빈번해 훼손이 심한 구간부터 단계적으로 정비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정비사업 추진 시 등산관련 단체, 지역주민, 관련 전문가 등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시행할 예정이다.
<대전=김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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