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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지도부, 마석 모란공원 합동참배10일 오전 당 대표단 및 의원단 일동, 사회는 정호진 수석대변인 진행
<정의당 지도가 모란공원에 도착, 묵념을 올리고 있다.>
<정의당의 당대표와 원내대표의 조화가 묘역앞에 놓여 있다..>

[권병창 기자/사진=정의당 제공]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정의당 대표단과 의원단은 고 노회찬전 원내대표에 이어 고 전태일열사 묘역, 고 김용균노동자 묘역을 잇따라 합동 참배했다.

정호진수석대변인의 사회아래 진행된 대표단 참배는 10일 오전 10시 현지 모란공원 입구에서 단체로 묵념를 뒤로 각 안장묘역으로 함께 이동했다.

영하 10여도에 이른 수은주가 곤두박질친 이날 참배단은 고 노회찬 전 원내대표의 묘역을 찾아 대표 추도사에 이어 헌화, 묵념을 올렸다.

뒤이어 고 전태일 열사의 묘역과 고 김용균 노동자의 묘역을 잇따라 참배, 숭고한 고인들의 넋을 기렸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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