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피플
환경산업기술원,중소 환경기업 코로나19 수출위기 극복 지원‘해외 환경시장 진출 포럼 및 상담회’ 19일 온라인 개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유망 환경 시장 진출 전략 제시

[권병창 기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유제철 원장)은 19일 코로나 시대에 중소 환경기업의 수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 환경시장 진출 포럼 및 상담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코로나19로 국내 환경기업이 당면할 수 있는 법률, 무역분야 리스크 관리 방안 및 우수 환경기업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유망 환경시장 진출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1:1 온라인 상담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계약 및 무역 분쟁 등의 애로사항 극복을 위해 변호사, 관세사의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환경산업기술원의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소장이 현지 시장 진출에 필요한 사항을 실시간 온라인 컨설팅으로 진행한다.

이밖에 상담회에서는 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기술 국제공동 현지 사업화 및 해외진출 전문 컨설팅 지원사업도 안내한다.

유제철 환경산업기술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우리 기업들의 해외 환경시장 진출을 위해 필요한 온․오프라인 컨설팅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저작권자 © 환경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환경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