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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노위] 환경부 국감 주요 증인 윤곽 드러나

[국회=권병창 기자] 국회 환노위는 다음달 7일, 피감기관인 환경부 국정감사에 한국수자원공사의 오병동금강유역관리처장에게 출석을 요구했다.

이어 8일 예정인 고용노동부 국감에는 이스타항공의 최종구대표이사가 체불임금과 정리해고에 대해 신문을 받게 된다.

이날 '국민의힘'은 김성원의원과 박대수의원,임이자의원,홍석준의원 등이 송곳질의 및 집중추궁할 전망이다.

이와달리, 국민의힘 임이자의원과 홍석준의원이 요구한 참고인은 이스타항공 조종사노조의 박이삼위원장을 불러 체불임금과 정리해고에 대해 질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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