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뉴스
서울 종로구 인사동 상가 원인모를 화재종로소방서 소방차량 5,6대와 119구급대 등 초기진화
<초기진화로 불길을 잡은 뒤 잔불정리가 한창인 소방대원들>
<출동한 소방차량들>
<긴급 출동한 119소방차량이 대기중이다.>

[권병창 기자/장건섭 기자]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인근 4층 상가에서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 긴급 진화에 나섰다.

27일 오후 3시40분께 종로구 낙원동 235 수표로 중앙빌딩 상가내에서 불길이 번져 출동한 5,6대의 소방차량과 소방대원에 의해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화재현장의 연기가 치솟아 오르고 있다.>
<소화수를 뿌리는 소방대원들>
<출동대기중인 119구급차량>
<경찰이 폴리스라인을 지키고 있다.>

긴급 출동한 소방서 관계자와 경찰은 목격자를 중심으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파악이 한창이다.

현재 종로소방서와 경찰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저작권자 © 환경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환경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