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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파주시갑 후보,'GTX 안전노선 확보' 정책협약 체결교하8단지 비대위와 ‘안전노선 확보·교하발전방안 마련 협약서’
<윤후덕 의원과 안순덕위원장,파주시의회 박은주시의원 등이 최근 정책협약서를 체결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권병창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후덕국회의원 후보(파주시갑)와 교하8단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8단지 비대위)는 최근 ‘GTX안전노선 확보와 교하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협약서’를 체결했다.

윤 후보는 “1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애태우며 고생하신 8단지 비대위와 주민들께 두 손 꼭 잡고 위로와 희망이 되는 협약이길 간절히 소망한다”며 “협약서는 종이 한 장에 불과하지만 그 안에 지난 1년 간의 눈물과 염려 그리고 새로운 다짐을 담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윤 후보는 이어 “지난 3월 8일 일요일 저녁 8단지 비대위 사무실에서 비대위원님들께 처음으로 정책협약을 제안한 이후로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그리고 지난 25일 저녁부터 26일 오전까지 비대위원님들과 함께 집중적으로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여 정책협약에 이르게 됐다.”며 “한 번 더 선출직 공직 기회를 얻게 된다면 비대위, 주민들과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윤후덕 후보는 교하 발전방안에 대해 “이번 합의문에 담긴 내용이 교하지역 전체 주민의 바람을 담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제가 공약하고 있는 교하 발전방안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교하 주민들에게 더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피고, 주민들과 만나 협의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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