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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보다 수문장이 더 많은 경복궁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주말인 21일 서울 경복궁이 한산하다. 2020.3.2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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