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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조종사 출신, 제21대 국회 4.15총선 '출사표'16일 자유공화당 서울시 구로갑 황인규박사 출마선언
<헬기 조종사 출신으로 4.15총선 출마를 선언한 자유공화당 구로갑의 황인규 예비후보>

[국회=권병창 기자] 육군사관학교를 나와 헬기 조종사로 활약한 산업공학 박사가 4.15총선에 자유공화당 서울시 구로갑 예비후보로 출마, 귀추가 주목된다.

화제의 인물 황인규 박사는 16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제21대 국회의원 출마선언을 통해, 또하나의 금자탑에 도전한다.

서울시 구로갑에 출마한 황 예비후보는 이날 "자유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한반도에서 자유통일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기여하겠다"며 총선을 앞둔 다짐을 말했다.

앞서 사관학교를 졸업한 장교로 '내 생명 조국을 위해'란 국가관을 항상 마음에 간직해 온 황 예비후보는 국토방위와 헬리콥터 등의 무기체계 획득업무를 수행한 안보 및 방위산업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1967년 2월, 전북 익산에서 출생한 황 예비후보는 1985년 육군사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헬기 조종사를 거쳐 방위사업청에서 무기체계 획득업무를 수행하다 중령으로 명예전역했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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