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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맛과 멋의 향연 '겨울아침 창가에서' 라이브 카페가수 이창휘·양원식·여정인 등 초대공연 눈길
<메인 가수 이창휘씨가 작곡 '괜찮아요'를 열창하고 있다. 가사는 여류시인 강재현씨의 작사로 알려진다.>
<가수 여정인이 파워풀한 노래를 선보이며, 아낌없는 갈채를 받았다.>

[파주=권병창 기자/에디터=김영환] 자연과 어우러진 목가적인 쉼터에 라이브 카페가 뮤지션과 미식가를 손짓 선풍적 인기를 예고한다.

올들어 첫 오픈한 라이브 카페 '겨울아침 창가에서'는 감미롭고 주옥같은 음악 쉼터로 뮤지션과 미식가의 귀와 입맛을 사로잡아 화제다.

경기 파주시 문발동 75-7에 자리한 '이창휘 겨울아침 창가에서'는 현모양처 아내의 내조아래 메인 가수로 출연, 이방인의 인기를 한몸에 누리고 있다.

메인 가수 이창휘씨의 예명을 넣어 오픈한 나소의대표의 라이브 카페는 고양과 파주지역을 무대로 활동하는 동료가수들을 초대하며 시나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가수 양원식씨가 자신의 타이틀곡 '귀연'을 열창하며 두팔을 높이들고 화이널을 장식하고 있다.>
<50여 테이블이 마련된 라이브 카페 '이창휘 겨울아침 창가에서'의 전경>

앞서 그 어느 때보다 경기침체가 이어진 세밑연말, 나소의대표는 흔쾌히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파주시에 200만원의 작은 밀알을 나눠 훈훈한 미담이 됐다.

정갈한 식단과 다양한 메뉴로 호평을 얻는 라이브 카페는 하나 둘 발길이 잦아들며, 공연 가수와 고객의 만남이 이어지며 쉼터로 각광받고 있다. 

겨울밤이면 창밖으로 내려다보거나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빛 향연을 조망할 수 있는데다 아베크족에는 더없는 탐방 명소로 사랑의 불씨를 수놓는다.

때마침 카페를 찾은 '아름다운사람들 모임회'(아사모회) 경기북부의 김종기위원장(38에너지 대표)은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청정에너지를 아젠다로 한 자사 슬로건처럼 나눔실천에 귀감을 본받고자 이곳을 자주 찾는 편"이라고 귀띔했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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