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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 연임 성공한 전광훈 목사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전광훈 목사가 30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31회 정기총회에서 26번째 대표회장에 당선된 후 미소 짓고 있다.

전 목사는 출마소견에서 "오늘날 한국교회는 국가와 사회 앞에 조롱을 당하는 처지에 처했고,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기총의 역할에 아쉬움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출마했다"고 밝혔고 참석자들의 기립박수 추대로 26번째 대표회장에 연임을 확정하게 됐다. 2020.1.30/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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