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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사료첨가용 '한방영양제' 불티 예감애완견, 닭, 오리, 돼지, 소, 어류 사료용 호평
<투명한 용기로 제작된 애완견과 고양이 사료용>
<사용하기 편리한 비닐용 사료 시제품과 용기용 사료>
<닭과 오리, 돼지 등에 사용되는 환경친화적인 사료 시제품>

[권병창 기자] 인류의 문명물질에 따른 생명선의 연장, 건강한 한방영양제가 불티나는 판매고를 예고하며, 상종가를 예감한다.

첨가제품으로 호평을 얻는 인삼의 효능은 역약과 선악이라는 기록아래 중국 보감보에 기록돼 이 또한 반증한다는 주장이다.

하늘이 내린 무주 천마와 약초 및 약각을 분쇄해 융합한 십전대보 한방으로 동물과 어류는 물론 기타 사료에 첨가하는 영양제로 개발,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름다운 대한민국 자연의 한방과 융합, 건강한 가축 및 해양 어류 양식장에 투입되는 등 다용도로 활용될 전망이다.

한방사료융합연구의 박용칠발명자는 "혈액순환, 소화, 성장 활성화에 효능을 보이고 있다"며 "가축의 오장 육부에 질병 및 바이러스 예방에도 일정부문 특성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박 발명자는 "품명은 인삼, 천마, 사과, 도라지, 당귀, 토마토 외 10여 종류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고칼슘의 고양이 먹이용 사료>
<관상용 어류에 시용되는 사료 시제품>

국내 최초로 연구개발한 바이오스톤 한방(융합) 비타민 사료첨가 영양제가 선풍적 인기를 예고하는 대목이다.

사업 계획후 연구기간만 7년을 거친 사업 프로젝트는 임상실험을 완료한 데다 영양 첨가제이며, 특징과 효능은 축산, 양식장 등에 사용되는 국내 최초 발명제품 영양제로 호평을 얻고 있다.

이는 애완견을 주타킷으로 한 십전대보고 고칼슘 영양제의 '그린비타', 금붕어 등 어류에 애용되는 구피 전용사료, 질병 바이러스 예방 및 면역력 강화에 오리와 닭 사료용이 상종가를 예고하고 있다.

박용칠 발명자는 "다년간의 노하우와 제품 생산을 통해 기대이상의 성과와 실효를 거두고 있다"며 "시제품이 1천만 애견인과 농가에서의 반응을 추가 진단한 뒤 전국 단위로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핑크빛 비전을 제시했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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