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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6차산업 활성화위한 기자단 찰보리 팸투어
<서울과 수도권을 무대로 활동하는 취재기자단이 영광군의 향토기업 새뜸원을 방문,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광=권병창 기자/강신성 기자]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19~21일까지 서울과 수도권을 무대로 활동하는 기자단과 블로거, 관광전문가 50여명을 초청, 6차 산업화의 활성화를 위한 '영광찰보리 팸투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도시 도시민에게 찰보리를 홍보해줄 여행업 종사자, 언론인, 블로거 등을 초청하여 영광찰보리의 우수성과 그 가공식품들을 직접 체험하고 홍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팸투어 체험단은 보리올 홍보체험관, ㈜하나식품, ㈜새암푸드먼트, 새뜸원 , 대마주조장 등을 방문해 다양한 보리 제품 시음․시식과 공장견학을 통해 식품 제조과정을 설명 듣고 보리제품의 우수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영광의 대표적 관광지인 칠산대교, 백수해안대로, 불갑사 등에 방문하여 영광의 우수한 관광지에서 문화관광 체험도 곁들였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영광찰보리의 효능과 맛 그리고 찰보리를 원료로 생산되는 제품의 우수성에 대하여 전해들은 팸투어단은 전국 유일의 보리산업특구인 영광에서 만들어낸 명품보리인 영광찰보리와 그 가공식품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맛보며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즐겁고 유익했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영광찰보리6차산업화추진단은 지속적인 팸투어 추진을 통해 우수한 영광찰보리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새로운 판로개척과 확대, 그리고 생산농가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는 친환경 건강식품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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