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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전문기자협회 제22대 김병오회장 만장일치 재선임
<김병오회장이 감사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KEITI=권병창 기자] 환경전문기자협회 2019년 정기총회에서 김병오<사진>현 회장이 만장일치로 재선임됐다.

11일 오후 서울시 은평구 소재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에서 열린 회장 선출에서 만장일치로 추대, 2020년부터 2년 임기에 들어간다.

재선임된 김병오회장은 "연임의 기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주어진 일에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기자협회는 감사보고에 이어 '2019년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의 1년 동안의 활동내역을 보고했다.

먼저 지난 △5월9일 환경보전협회 간담회(환경보전협회 회의실) △6월12일 수도권매립지 야생화 단지 팸투어 및 간담회, 야생화 단지 투어 및 매립지 내 드림파크 골프장 클럽하우스 △8월30일 환경부 장관 간담회는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렸다.

이어 △9월4일 한국환경공단 초청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취재 대구국가물산업클러스터 △9월26일 수도권매립지 야생화 단지 팸투어 및 간담회, 야생화 단지 투어 및 매립지내 드림파크 골프장 클럽하우스 △10월31일 한국환경공단 간담회 및 환경사랑공모전 시상식을 국립생물자원관에서 개최됐다.

11월로 접어든 가운데 12일 △국립공원공단 팸투어,치악산국립공원, 구렁이 복원 현장, △11일 정기총회가 서울 은평구 소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회의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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