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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 생명구한 '브레인 세이버' 3명 배출

[파주=권병창 기자] 파주소방서(서장 최문상)는 12일 119구급대 소속 소방교 손가희·전영대, 보조구급인력 명찬우 등 3명의 브레인 세이버(Brain Saver) 전사를 배출했다.

'브레인 세이버'는 급성 뇌졸중 환자를 신속·정확하게 평가 및 이송해 후유증 최소화 및 생명을 살리는 것에 기여한 경우 선정되는 제도이다.

이들은 지난 9월 27일 오전 7시께 뇌졸중 전조 증상을 보인 환자를 신속·정확하게 평가 후 응급처치 및 병원이송으로 후유증 없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최문상 파주소방서장은 “구급대원의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 서장은“앞으로도 브레인 세이버로서 자부심을 갖고 시민의 생명을 살리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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