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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전문기자단, 12일 국립공원공단+치악산 팸투어공단 관내 사회적기업 친환경도시락 출시 이채
<환경전문기자협회 소속 기자들이 치악산국립공원 금강나무길에서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주=권병창 기자/김종현 기자] 환경 전문기자로 구성된 '환경전문기자협회'는 국립공원공단과 치악산국립공원에서 1일 팸투어를 실시했다. 

12일 환경전문기자단 소속 18명과 공단 홍보실, 치악산국립공원공단 소속 10여명은 친환경 도시락을 직접 시식한데다 치악산의 멸종위기종인 구렁이 복원 현장을 둘러보았다.

이날 오전 기자들은 원주시 소초면 무쇠점2길 소재 치악산사무소에 도착,치악산국립공원의 일반현황 등을 청취했다.

<기자단과 손영임홍보실장, 노윤경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 등이 친환경도시락 시식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갈하게 차려놓은 친환경도시락. 구매자는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어 치악산사무소를 떠나 구룡사와 대곡을 답사한 뒤 특화상품으로 출시한 친환경도시락을 받아 시식기회를 가졌다.

이색적인 야외 도시락은 관내 사회적 기업에서 주문식단으로 출시, 선풍적 인기를 예고하고 있다.

뒤이어 대곡의 구렁이증식장에서는 멸종위기종인 구렁이 복원에 대해 브리핑<사진>을 들었다.

구렁이증식장에는 본부 홍보실의 손영임실장과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의 노윤경사무소장,안철우뉴미디어담당관,홍보실의 오건흥계장과 공단 직원등이 함께 자리했다.

기자단은 또, 구렁이증식장에서 구룡사 매표소를 시작으로 2시간여 동안 세렴폭포까지 트레킹에 올랐다.

<치악산국립공원의 숨은 계곡에 자리한 칠석폭포에서 탐방객들이 손을 들어 깜찍 인사를 건네고 있다.>

치악산국립공원은 1973년 3월15일 치악산도립공원으로 지정된데 이어 1984년 12월31일 16번째로 치악산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1987년 8월5일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개소를 뒤로 2008년 7월18.일 현 청사를 개소, 지금에 이른다.

공원면적은 175.668㎢로 원주시 105.506㎢, 횡성군 69.476㎢, 영월군 0.686㎢이며,이는 여의도 면적(2.9㎢)의 60배 규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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