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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구조봉사단, 낙동강 강정고령보서 환경보전 캠페인130여 봉사대원 수중 및 수변정화 활동
<쾌적한 자연환경 보전활동을 마치고 화이팅을 외치며 포즈를 취했다.>
<강정고령보 수변을 중심으로 각종 부유물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낙동강=한민석 기자] 늦가을 날씨속에 대구시 상수원지 낙동강 강정고령보를 무대로 수중 및 수변 정화활동이 전개됐다.

차가워진 늦가을 날씨속에 대구상수원지 강정고령보 수중 및 수변정화 활동이 낙동강 강정고령보 좌안 상하류에서 10일 회원 및 대구시 수성구 자원봉사센터 그리고 시민구조봉사단 단장 고재극과 회원등 130명 이 참석하고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낙동강보관리단이 후원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2019년 14회차로 추워진 늦가을 휴일에 강정고령보 수중 및 수변정화 활동이 이루어져 대구시민 및 강정고령보를 찾은 탐방객들의 자연환경을 지켜나갈 수 있는 계기와 생태보전 활동에 좋은 기회가 되었다.

<직접 포대와 갈퀴를 들고 부유물을 건저내고 있는 대원들>
<대원들이 10일 휴일에도 불구, 쾌적한 강정고령보로 가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수중 쓰레기와 수중 부유물를 스쿠버 요원과 크레인을 이용하여 수변의 쓰레기 수거 제거함으로써 낙동강 수질개선과 환경보전 활동 한몫을 다했다.

고재극단장은 "추워진 늦가을의 휴일에도 불구하고 낙동강 수질개선과 환경보전을 위하여 참여하신 많은 회원과 봉사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시민구조봉사단 고재극 단장과 회원들은 대구시 상수원지인 강정고령보의 수중 부유쓰레기 제거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좋은 환경보전과 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단체로 거듭나기를 다짐하는 자리 매김하고 행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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