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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만 수료생, 만족도 ‘97%’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0기에는 103,764명이 배출됐다. 이번 수료생의 97.6%가 교육의 만족도를 나타냈다.>

[권병창 기자]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수료생 10만1천286여명 가운데 20대가 가장 많은데다 수강생의 97%가 만족도로 나타났다.

지구상의 수료생 국가로는 대한민국을 포함한 113개국에 수료생 전도율은 142%로 집계됐다.

커리큘럼에 따른 6개월간의 교육기간 성경전권 초등, 중등, 고등과정을 통해 질높은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수강생들의 수료시험에서 90점 이상을 합격해야만 수료가 가능한 점이 신뢰를 더하고 있다.

현재 신천지의 성경공부 수강생은 20만 명에 이른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국내 331개소, 해외 172개소 등 총 503개소가 위치하고 있다.

올해 10만 명 수강으로 센터는 100개소가 증설됐으며, 최근 10년간 신천지예수교회의 성장률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이번 수료생 관련, 설문 조사는 110기 수료생 가운데 무작위로 1천명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 결과이다.

엄격한 수료과정을 이수한 수료생의 기존 종교는 무교 543명(54.3%), 개신교 275명(27.5%), 휴신앙 98명(9.8%),) 천주교 44명(4.4%), 불교 35명(3.5%), 기타 종교는 5명에 0.5%로 분석됐다.

이와같이 수료생의 기존 종교는 신앙생활의 경험이 없는 비종교인이 54.3%로 가장 많이 분포했다.
개신교, 천주교, 가나안 성도인 휴신앙 등 기성교단이 총 41.7%로 나타났다.

게다가 27.5%가 개신교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천주교 4.4%, 기독교이지만 교회 출석을 하지 않고 있는 휴신앙자가 9.8%로 나타났다.

그 외 불교가 3.5%, 기타종교가 0.5%를 차지했다.

선교센터 과정의 만족도 조사에서는 '만족'이 무려 97.6%로 절대 다수로 나타났다.
'보통' 2.4%, '불만족'은 0%으로 나왔다.

선교센터 수료 후 성경에 대한 이해도가 향상됐냐는 질문에 '향상됐다'가 99.2%, 모르겠다 0.8%, '변화없다'는 0%로 응답했다.

아울러 선교센터 과정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가? 라는 질문에는 '그렇다' 98.3%, '보통' 1.7%, '그렇지않다' 0%로 나타났다.

수료생 절대 다수가 선교센터 과정에 만족한다고 나타냈는데, 이처럼 높은 만족도는 전도율에도 영향을 끼쳤다.

수료생 총 인원 101,286 명의 총 전도율은 142%로, 수료생들은 1명 이상을 전도했으며, 그 결과 현재 20만 명 이상이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과정을 수강하고 있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관계자는 “최근들어 수료생 중 비종교인의 비율이 늘고 있는데, 삶과 죽음, 생로병사, 인간 삶의 목적 등 종교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에서부터 기독교의 핵심 교리와 성경전반, 요한계시록 등 성경을 통달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진짜' 복음전파를 통한 전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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