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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임직원 봉사단 벽화그리기 '구슬땀'20명 월정초등학교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진행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월정초등학교에서 이스타항공 임직원 봉사단이 벽화를 그리고 있다>

월정초등학교 휴게 공간 꾸미기로 아이들 교육 환경 개선 참여
[김종현 기자]
 이스타항공 임직원 봉사단이 아이들의 휴게 공간 개선을 위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 봉사단 20명은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과 함께 24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월정초등학교 휴게공간을 꾸며 아이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에 나섰다.

월정초등학교의 휴게공간은 기존 주차장 공간으로 사용되었으나 이번 환경개선을 통해 교사 및 학생들의 휴게공간으로 꾸며진다.

이스타항공 임직원들은 5미터 길이의 벽면과 기둥 등에 동물, 나무, 꽃, 비행기 등 각각의 컨셉을 가진 벽면을 디자인해 꾸몄다.

이번 월정초등학교 벽화그리기를 시작으로 11월에도 방화동 벽화 채색 활동을 진행하며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스타항공은 서울식물원 청소, 잡초제거, 지온보육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환경보호를 위해 시즌이 지나면 버려지는 기내지를 활용해 새로운 여행용품을 제작해 판매하는 ‘기내지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펀딩을 오픈했다. 펀딩은 네이버 해피빈(https://happybean.naver.com/crowdFunding/Intro/H000000156669)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인 수익금은 전액 서울식물원 수목사업에 기부된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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