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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수도권으로 확대

지난 17일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경기 북부에 이어 수도권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느느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인천 강화군 송해면 소재 돼지 농장에 대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확진 판정이 났다고 밝혔다.

이판석 기자  ljhnews2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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