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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북상에 '연고전' 전격 취소
<연고전 응원 리허설 모습/사진=연세대 공식 블로그 발췌>
<연고전 응원 리허설 모습/사진=연세대 공식 블로그 발췌>

[권병창 기자] 6일 개막된 '2019 정기고연전' 일정이 전격 취소됐다.

7일 이어질 정기 고연전 일정이 취소됐음을 양교 동문들의 SNS 문자를 통해 알렸다.

내용은 "태풍 '링링'의 북상으로 인해 재난 안전사고 예방과 태풍 피해를 입은 국민들의 아픔에 동참하고자 부득이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연고전 응원 리허설 모습/사진=연세대 공식 블로그 발췌>

이날 연세대학교의 김용학총장과 고려대학교의 정진택총장 명의 문자는 "오랫동안 고연전을 준비해 온 양교의 총학생회와 체육부, 응원단, 교우/동문님들, 학교 관계자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오니 널리 혜량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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