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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용산구 원효로 '열정도' 청춘열기 '후끈'
<한 코너에서 엄마와 아이들이 호기심어린 눈길로 바라보고 있다.>
<주얼리 코너에서 한 젊은 부부들이 제품을 물어보고 있다.>
<두 어린이들이 장난감을 들어 만저보고 있다.>

[권병창 기자] 서울 용산구 원효로84길을 가로지른 '열정도'에 청년실업가의 희망찬가를 엿볼 수 있다.

31일 현지 열정도에는 각종 수제품은 물론 가공품, 의류 등 젊은 층들이 개발한 제품을 직접 협소로에 내놓아 판매, 적잖은 반향을 불러모으고 있다.

열정도 거리에는 젊은이들의 구미에 적합한 별미 먹거리가 즐비하며, 노변에는 40~50개의 간이 코너가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열정도' 야시장은 매달 마지막 날을 기준으로 미니 장소를 무대로 자유롭게 상행위를 할 수 있다.

<젊은 가족이 수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환경방송  sky7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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