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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순천지역대회, 팔마실내체육관에 '구름인파'

[순천=강신성 기자] 지난 5월초 부터 전 세계의 여호와의 증인은 "사랑은 없어지지 않습니다”를 주제로 한 3일간의 대회가 세계 곳곳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2일부터 4일까지 전남 순천시 순천 팔마실내체육관에서  동일한 주제의 대회가 열리고 있다.

증오와 혐오에 의한 사건들이 연이어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사랑은 없어지지 않습니다”라는 대회 주제가 마음을 이끌리게 있다.

여호와의 증인은 순천 대회를 위해 순천, 여수, 광양, 사천, 하동, 진주 등 이 지역 근방에서 초대장을 약 3주간 배부 했다.

이 대회의 프로그램 주요점과 대회 프로그램은 성경 원칙이 어떻게 사람들에게 실용적인 도움을 주는지 살펴볼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금요일 프로그램에서는 어린 시절의 상처나 만성적인 질병이나 가난과 같은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어떻게 사랑이 도움이 되는지 알아볼 것이다.

둘째날 토요일 프로그램에서는 남편과 아내와 자녀가 서로에게 사랑을 나타내는데 성경 원칙이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대해서도 알아볼 에정이다.

마지막날 일요일 프로그램에서는 “증오가 가득한 세상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는가?”라는 주제의 성경 공개 강연이 있을 예정인데, 그 강연에서는 편견과 증오를 극복하는 법을 다룰 것이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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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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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보수 2019-08-17 05:04:24

    팔마체육관의 8.2-4행사를 위해, 8.1일에 서대구 고속터미널에서 버스로 출발했는데, 체육관의 쾌적한 냉방으로 3일간의 프로그램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사회적인 편견속에서도 순수한 동기로 환경방송에서 취재한 기사를 보니, 무척이나 반갑고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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