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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현 의원, ‘지구에서 본 우주’ 2019 국회 천체사진전시회 개최우주라는 미지의 세계 대한 탐사·도전, 기초과학 대한 관심·투자 더욱 확대되길 기대

"천문학은 첨단과학이 집대성된 분야이며, 기초과학의 대표적 분야"
신 의원, 천문학 세계적 수준, 천문연구원 해외서 실력 인정받는 기관
[국회=권병창 기자
]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과 한국천문연구원이 공동주최한 ‘지구에서 본 우주’ 천체사진전이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전시회를 주최한 신용현 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해와 달과 별은 우리의 희망을 상징하는 동시에 미지의 세계로서 이에 대한 인간의 도전이 계속됐다”고 전했다.

이어 신용현 의원은 “천문학은 첨단과학이 집대성된 분야이며, 기초과학의 대표적인 분야”라며 “우리나라 천문학은 이미 세계적 수준으로서, 한국천문연구원은 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는 기관”이라고 말했다.

신 의원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우주라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탐사와 도전, 그리고 기초과학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 행사를 공동주최한 이형목 한국천문연구원 원장은 “천문학이라는 기초과학을 국민들과 함께 탐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전시회를 기획했다”며 “전시회를 통해 천문학이 대중들에게 한층 더 친숙한 학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구에서 본 우주’ 천체사진전은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25일부터 26일 이틀 동안 계속될 예정이다.

환경방송  webmaster@ec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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